대구의 젊은 기획자들
2026-03-01프로필 링크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대구의 젊은 기획자들을 위한 커뮤니티입니다. 수집. 21일 동안 온라인에 일상의 영감을 수집합니다. 장르, 연차, 경력, 경험 무관합니다. 교류. 온·오프라인으로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허심탄회하게, 조언과 피드백을 주고받습니다. 연결. 흩어져 있던 대구의 기획자들을 모아 새로운 네트워크, '움직임'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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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링크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대구의 젊은 기획자들을 위한 커뮤니티입니다. 수집. 21일 동안 온라인에 일상의 영감을 수집합니다. 장르, 연차, 경력, 경험 무관합니다. 교류. 온·오프라인으로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허심탄회하게, 조언과 피드백을 주고받습니다. 연결. 흩어져 있던 대구의 기획자들을 모아 새로운 네트워크, '움직임'을 만듭니다....
[𝗔𝗖𝗔𝗗𝗘𝗠𝗜𝗔] with 이창수 대표 @yoorak_coffee_roasters 💡 대구에서 기획자로 살아남기 2026년 3월, 데스커 라운지 대구 아카데미아의 주인공은 대구에서 ‘모각작’, ‘모각글’ 등 다양한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로컬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의 이창수 대표입니다. 아이디어를 ‘실행’으로 옮기는 일은 말처럼 쉽지 않을 때가 ...
이번주 DMCC는 계명대와 함께 했습니다. 대화 주제는 습관. 화창한 아침, 따뜻한 커피 한 잔 마시며 서로 영감과 에너지를 주고받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습관으로 아침을 시작하시나요? DMCC도 어쩌면 저희를 포함한 누군가의 습관이 되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날이 오랜만에 가을답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daegumorningc...
일단 본론은, 8월 아티스트 개더링이 열렸고, 어쩌다보니 소파(현대무용)-제시(설치/회화) 후인(회화)-조이(밴드) 모호(영화/밴드)-모리(회화) 샤이(촬영)-지나(클래식) @mihyji @_seong_hwan_ @8p_huyn @lhopelthinklknow @nowheres @moon_so_0 @sukminsang @cantabile.with.u ...
『시詩 삽니다.』는 유락yoorak의 공동체 기여 프로젝트 중 하나입니다. 대구 청년 시인들에게 시詩를 공모하고 자체 제작한 플랫폼을 통해 투표를 진행, 최종적으로 시를 한 편 구매하면 완료되는 프로젝트입니다. 시즌 1은 지난해 광복절 열린 비주류非主流 팝업에서 거둔 수익금으로, 시즌 2는 네이버 인기 웹툰 과 교동 대표 카페 @romanceyouth...
욕망은 '완벽'하게 충족될 수 있을까요? 아티스트 후인의 모든 작업은 "인간의 욕망은 결코 충족될 수 없다"는 대전제에서 출발합니다. 그래서 그는 '도우Dough'라는 가상의 물질, 실재하지 않는 존재를 만들었습니다. "타인을 재해석한 결과물"인 도우는 언뜻 말랑말랑한 반죽 같은, 모호하고 불분명한 존재임과 동시에 인간 욕망을 완.벽.히. 충족시킬 수...
『시詩 삽니다.』의 첫 시작은 에피소드1:자기소개, 그러니까 지난해 8월15일 열린 팝업스토어로 거슬러 오릅니다. 당시 디카페인 드립백 세트를 '자율입금제'로 판매했습니다. 수익금 전액 청년 아티스트 후원을 전제로, 하루 안에 익명으로 원하는 금액을 입금하도록 했습니다. 주변에선 다 뜯어말렸지만 "대구의 맛을 한번 봐보겠다"([[대구의 맛|282]])...
『프로젝트 PIECE』를 시작합니다. 아이디어는 간단합니다. 대구 청년 아티스트의 작품을 쪼개 오브제를 만들어 파는 겁니다. 그렇게 생긴 수익을 아티스트가 원하는 단체에 기부하는 것, 그것이 이 프로젝트의 목적이자 목표입니다. '...?' 몇몇 분들 머리에는 물음표가 떠오를 것 같기도 합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유락yoorak은 기부를 목적으로 만들어...
『시詩 삽니다.』 시즌2 오프라인 투표가 시작됩니다! 솔직히, 기대 이상입니다. 6일부터 18일까지 13일 동안 '모성애'를 주제로 총 202편의 시가 접수되었습니다.(웹툰의 영향력이란 이렇게 대단합니다) 이중 엄선된 30편이 예선(오프라인 투표)에 올랐습니다. 투표는 22일 오늘부터 1주일 동안 유락과 낭만젊음사랑에서 진행됩니다. 1인당 2작품씩 투...
**시 삽니다 시즌2 참가자 모집** 예술에 '공급 없는 수요'는 있어도, '수요 없는 공급'은 없습니다. 뭐가 됐든 일단 관객이 있어야 예술이, 작품이 될 수 있는 법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늘 가족 친구 제외하고 내가 쓴 작품을 정성껏 들여다 봐줄 사람이 세상에 그리 많지 않다는 점에 있습니다. 여기, 무대와 관객이 준비돼 있습니다. 당신이 쓴 그 ...
유락에 영수증 포토박스를 설치했습니다. 에온드에온 @aon.de.aeon 에서 가져왔습니다. 콜라보라면 콜라보, 에온드에온과는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앞서 에온드에온 그래픽 아티스트 SA의 (2019) 시리즈 등으로 유락yoorak 1층에 포토월을 만든 바 있습니다.( 10월25일 게시글 참고) 지난번엔 앙데팡당展 직후 버려질 포스터들을 주워왔던 거라면...
살다보면 '어? 반짝거리네?' 싶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과거 함께 일했던 동료이자 보기 좋게 실패한 첫 실패공유회 호스트 D가 저에겐 그랬습니다. '스타트업이란 단어를 인간으로 만들면 이 사람이 짠 하고 나타나는 게 아닐까' 종종 생각하곤 했습니다.(사실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는 미국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에서 일하다가 자기만의 비전을 쫓아...
1+1 푸딩 이벤트를 엽니다. 오늘, 유락yoorak에 오셔서 '유락푸딩'을 구매하면, 키츠네 푸딩을 하나 더 맛보실 수 있습니다. 유락의 바나나푸딩이 꾸덕한 미국식이라면, 키츠네 푸딩은 정통 일본식(대구 유일의 무시푸딩)입니다. 질감도, 맛도, 느낌도 전혀 다릅니다. 오늘은 키츠네가 쉬는 날입니다. 키츠네가 쉬는 날에는 유락에서 키츠네의 푸딩을, 유...
안타깝게도, 5월 창간한 스트릿 패션 매거진 오렌지보이@damnorangeboy 의 앞길이 그리 녹록지만은 않아 보입니다. 디지털이 뉴노멀이 된 시대, '종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의 한계는 곳곳에서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그들 설명처럼 "페이지를 찢어 내 방에 콜라주 하고 싶은 화보가 주가 되는 매거진"이라는 포인트 하나만으로는 살아남기 어려운 시절임에 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