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행성독서
2026-04-19심야독서개더링 가 열립니다. 25일 토요일 밤 9시30분부터 새벽 1시까지. 물론 더 일찍 오셔도, 먼저 귀가하셔도 괜찮습니다. 👀무엇을 하나요? - 참가자들은 앱을 통해 시간대별로 독서와 네트워킹을 번갈아가며 참여합니다. 쉽게 말해, 3시간 동안 책을 읽으면서 사이사이 가벼운 네트워킹을 곁들이는 것입니다. - 이것은 더 깊은 몰입을 위한 '장치'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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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독서개더링 가 열립니다. 25일 토요일 밤 9시30분부터 새벽 1시까지. 물론 더 일찍 오셔도, 먼저 귀가하셔도 괜찮습니다. 👀무엇을 하나요? - 참가자들은 앱을 통해 시간대별로 독서와 네트워킹을 번갈아가며 참여합니다. 쉽게 말해, 3시간 동안 책을 읽으면서 사이사이 가벼운 네트워킹을 곁들이는 것입니다. - 이것은 더 깊은 몰입을 위한 '장치'입니...
밀린 숙제를 올립니다. DMCC에서 늘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습니다. 때로 피곤하기도 한데, 한편으론 에너지를 얻습니다. DMCC에 참가하고 난 날이면, 어쩐지 도시인의 삶을 살고 있는 것 같기도, 스스로 꽤 생산적인 인간이 된 것 같기도 합니다. DMCC에는 이름도, 닉네임도 없습니다. 제일 처음 도착한 사람을 기준으로 1호, 2호, 3호... 서로를...
프로필 링크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대구의 젊은 기획자들을 위한 커뮤니티입니다. 수집. 21일 동안 온라인에 일상의 영감을 수집합니다. 장르, 연차, 경력, 경험 무관합니다. 교류. 온·오프라인으로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허심탄회하게, 조언과 피드백을 주고받습니다. 연결. 흩어져 있던 대구의 기획자들을 모아 새로운 네트워크, '움직임'을 만듭니다....
이것 역시 공동체에 대한 기여라고, 저희는 믿습니다. ©INVITE - 원문: https://www.instagram.com/p/DUx3m5ckzXL/ 브랜딩. ...
지난 목요일 아침. 오전 8시 기준으로 딱 '영하 11도'였던, 올해 가장 추운 날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강추위도 막지 못하는 DMCC입니다. 날마다 활활 타오르는 코스피 시황, 일론 머스크가 말하는 직원 채용의 원칙, 달러 투자(유튜브 수입), 교육 일선 현장 분위기 등등의 이야기를 나눴던 것 같네요. 날이 추워 그런지 그저 아침에 커피 한 잔 했...
'대구3대 라떼 맛집'으로 널리 알려진 남산동 '롤러커피'에서 2026년 첫 DMCC가 열렸습니다👏👏 신청자 0명이었던 지난 모임과 달리, 다행히도 여느 때처럼 다양한 참가자분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큰 주제는 지난 모임에서 하려다가 못했던 '목표'. 목표 없음이 목표라는 분도, 국가시험 합격이 목표라는 분들도, 1일 1 크로키 그리기...
네, 대망의 2026년 첫 DMCC가 열렸습니다!👏👏 . . . ...영상 보시면 알겠지만 참가자는 단 1명.(접니다ㅎ) 마침 모종의 이유로 낭젊사 나니도 불참을 예고한 터. "이거, 신청자가 아무도 없을 수도 있으려나요 ㅎㅎ" "에이, 그래도 한두 명은 있겠죠. 정 없어도 우리 둘은 있으니 괜찮지 않을까요?" "ㅎㅎ 그쵸?" 그렇습니다. 나니와 종종...
매주 아침 8시 DMCC에서는 커피를 마시며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번 대화 주제는 '커뮤니티'였습니다. 커뮤니티란 뭘까요? 의도가 있든 그렇지 않든 사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수많은 커뮤니티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커뮤니티냐, 뭐가 커뮤니티냐, 에 대해선 시선이 조금씩 달랐지만, 구체적인 주제(혹은 추구하는 가치)가 있고, 구성원 ...
8월 DMCC 대화 주제는 '루틴'입니다. 루틴은 곧잘 '성공'의 동의어쯤 여겨지곤 합니다.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 라파엘 나달은 무려 20개 넘는 루틴을 매시합 반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건으로 땀 닦는 순서부터 바닥에 공 튀기는 횟수, 물병 놓는 각도까지.. 자기가 세운 룰을 억척스럽게 지킵니다. 여기에 야구 이치로나 수영 펠프스 같은 루틴...
🍔🌞☕️ = 🔥 ***** 𝗗𝗠𝗖𝗖 대구모닝커피클럽 "𝙱𝚛𝚎𝚠𝚒𝚗𝚐 𝚝𝚑𝚎 𝙽𝚎𝚠 𝙲𝚞𝚕𝚝𝚞𝚛𝚎." @daegumorningcoffeeclub @romanceyouthlove_daegu @yoorak_coffee_roasters - 원문: https://www.instagram.com/p/DMbtQvOToHl/ 
두 번째 모임이 열렸습니다. 그 사이 새로운 얼굴이 추가되었습니다. • Hyun. 작곡가. 클래식 피아니스트 지나의 초대로 프로젝트에 승선했습니다. • 킴쿨. 싱어송라이터. 영화감독이자 드러머인 모호로부터 초대장을 받았습니다. 이 두 사람을 비롯해 기존 멤버인 모호(영화/밴드), 지나(클래식 피아노), 소파(현대무용), 조이(밴드), 후인(회화), 제...
가 돌아왔습니다! 지난번과 마찬가지입니다. 유락이 아니라 동성로에 위치한 라이브펍Pub 꼬뮨공동체 @communeslive 에서 만납니다. 네, 에서 토요일 저녁 진행하는 꼬뮨라이브를 함께 즐기는 겁니다. .....맞습니다. 또 팔이 안으로 굽은 겁니다. 이번 음감회는 전적으로 밴드 라텔 @ratel.only 때문입니다. 유락yoorak에서 열린 첫 ...
가 닻을 올렸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다양한 장르 청년 아티스트들이 매달 주기적으로 만나 서로 영감을 나누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참가자들에게는 2장의 초대장이 주어지며, 기존 참가자들로부터 초대장을 받은 분들만 프로필 등록이 가능합니다. 첫 모임, 6명의 대구 청년 아티스트들이 모였습니다. 영화감독, 무용수, 피아니스트, 밴드보컬, 회화작가,...
사랑. 유락문고에서 펴낸 첫 책 이름입니다. 글쓰기 프로젝트 결과물이기도 합니다. '사랑'을 주제로 정한 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 외부적 이유. '사랑'에 대해선 누구나 얘기할 수 있을 거다, 살며 적어도 한 번은 사랑해봤을 것이니 글쓰기 주제로 딱이다, 싶었던 겁니다. 고백합니다. 상업적 의도도 있었습니다. 사랑? 누구나 궁금해하지 않을까...
DMCC대구모닝커피클럽 29번째 대화 주제는 이었습니다. '인생'이란 단어가 들어가니 어쩐지 어깨가 무거워집니다. 저는 서울 서대문에 있는 새문순대국과 서울시청 뒤편에 있는 무교동북어국집을 소개했습니다. 여러분도 여기다 싶은 '인생맛집'이 있으신가요? :) @romanceyouthlove_daegu @yoorak_coffee_roasters - 원문:...
28번째 DMCC 주제는 "경제적 자유"였습니다. 경제적 자유에 대한 각자의 정의, 접근법, 목표치(500만원부터 100억원까지..!)가 조금씩 달라 흥미로웠습니다. 아주 잠깐이지만 경제적 자유를 얻은 상태의 내가 되어본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 원문: https://www.instagram.com/p/DHCpcdgThID/ 가 함께 만들고 있는 커뮤니티 프로젝트입니다. 7월17일 첫모임 이후 한두 번 정도 제외하고 매주 열었으니 아마 20번 조금 안 되게 했을 겁니다. 오늘 참가자분들께도 말씀드렸지만, DMCC는 공적인 프로젝트지...
대구모닝커피클럽DMCC 두번째 모임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부족한 사진 실력 탓에 어쩐지 모두가 뚱(?)해보이는 것 같지만, 1시간30분가량 화기애애하고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쭉 이어졌습니다. 오늘 주제는 **맛집**이었습니다. 오늘 소개된 공간은, "지도에 없는 장어집(백설컴퓨터세탁소 근처 어딘가)", "후쿠스시 시부야", "청해회수산", "이놈애양곱창...
내일 오전 8시, 커피 한 잔 어떠신가요? 네, 그렇습니다. 이 모임은 '서울모닝커피클럽', SMCC를 본따 만든 것입니다. SMCC는 "출근 전 건강한 아침 문화를 추구하는 웰니스 라이프 스타일 커뮤니티"를 표방합니다. 서울 신용산에서 미미옥, 버거보이, 쇼니노 등을 운영하는 박재현 대표의 일상 루틴에서 출발했습니다. 10년 넘게 새벽 기상을 이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