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에 대한 기여, 인바이트
2026-02-15이것 역시 공동체에 대한 기여라고, 저희는 믿습니다. ©INVITE - 원문: https://www.instagram.com/p/DUx3m5ckzXL/  > "어디서 사기질이야 어디서 남의 돈 뜯어먹을 생각하고 있어 어디서 이 각박한...
일단 본론은, 8월 아티스트 개더링이 열렸고, 어쩌다보니 소파(현대무용)-제시(설치/회화) 후인(회화)-조이(밴드) 모호(영화/밴드)-모리(회화) 샤이(촬영)-지나(클래식) @mihyji @_seong_hwan_ @8p_huyn @lhopelthinklknow @nowheres @moon_so_0 @sukminsang @cantabile.with.u ...
"𝑰𝒏𝒗𝒊𝒕𝒆 𝑶𝒏𝒍𝒚, 𝒂𝒓𝒕𝒇𝒖𝒍𝒍𝒚." - 원문: https://www.instagram.com/p/DLbwfvQTcaN/ 
두 번째 모임이 열렸습니다. 그 사이 새로운 얼굴이 추가되었습니다. • Hyun. 작곡가. 클래식 피아니스트 지나의 초대로 프로젝트에 승선했습니다. • 킴쿨. 싱어송라이터. 영화감독이자 드러머인 모호로부터 초대장을 받았습니다. 이 두 사람을 비롯해 기존 멤버인 모호(영화/밴드), 지나(클래식 피아노), 소파(현대무용), 조이(밴드), 후인(회화), 제...
아티스트 CV페이지를 만들어 드립니다. CV는 'Curriculum Vitae' 약자. Vitae는 라틴어로 '인생'. '삶의 경주' 혹은 '인생의 과정'으로 번역되는 CV페이지는 번듯한 예술가라면 누구나 하나쯤 갖고 있는 온라인 이력서 페이지를 말합니다. 쉽게 말해 다홍치마 같은 겁니다. 없어도 됩니다. 하지만 '이왕이면' 있으면 좋습니다. 명함에 ...
이 다큐를 보면 얻을 수 있는 게 몇 가지 있습니다. 아니, 정확하게는 여러 방면에서 '아는 척'을 좀 할 수 있게 됩니다. 우선 예술에 대해, 적어도 '위작'에 대해선 아는 척이 ̶̶쌉̶가̶능̶ 가능해집니다. 다큐에서 다루는 '노들러 스캔들'은 미국 뉴욕의 레전드 화랑 노들러 갤러리가 장장 13년 동안 위작 60여개를 판매한 사기 사건을 말합니다. ...
유락에 영수증 포토박스를 설치했습니다. 에온드에온 @aon.de.aeon 에서 가져왔습니다. 콜라보라면 콜라보, 에온드에온과는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앞서 에온드에온 그래픽 아티스트 SA의 (2019) 시리즈 등으로 유락yoorak 1층에 포토월을 만든 바 있습니다.( 10월25일 게시글 참고) 지난번엔 앙데팡당展 직후 버려질 포스터들을 주워왔던 거라면...
어찌보면 몹시 당연한 얘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에 저 역시 참가합니다. 무려 '전시 작가' 데뷔라니, 참가하지 않을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김래원 주연의 영화 (2006) 속 명대사가 떠오릅니다. > 이건 기회야..! 형님(손님)들한테 깊은 인상을 남겨주는 거야. 넌 할 수 있어.. 형님들(?)한테 깊은 인상을 심어줄 이번 기회를 잽싸게 낚아챈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