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 기획안 초안
2026-04-23p1. 프로젝트非主流 에피소드5 대백大百 대구의 스몰브랜드 100개의 '실패'를 기록합니다. 그런데 '무협武俠'을 곁들인 p2. 도시의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사람들 대구 기반 비영리 프로젝트 그룹 우리 사회 '비주류'들을 조명하기 위해 만들어진 TF팀으로, 에피소드별로 흩어졌다 모였다 하며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이어옴. 아무런 영리도 취하지 않으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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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프로젝트非主流 에피소드5 대백大百 대구의 스몰브랜드 100개의 '실패'를 기록합니다. 그런데 '무협武俠'을 곁들인 p2. 도시의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사람들 대구 기반 비영리 프로젝트 그룹 우리 사회 '비주류'들을 조명하기 위해 만들어진 TF팀으로, 에피소드별로 흩어졌다 모였다 하며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이어옴. 아무런 영리도 취하지 않으며 수...
위기다. 앞선 칼럼에서, 그리고 '대구에서 기획자로 살아남는 법' 강연에서 떵떵거렸던 프로젝트 이 시작부터 암초를 만났다. 은 대구의 스몰브랜드 100개를 꼽아 그들의 '실패'를 오프라인 공간에 전시하는 일종의 실패박람회이자 도시 아카이빙 프로젝트다. 웹 개발자, 로컬 기획자, 디자이너, 책 편집자, 일러스트레이터 등 '드림팀'이 무협(武俠)이란 컨셉...
네, 대망의 2026년 첫 DMCC가 열렸습니다!👏👏 . . . ...영상 보시면 알겠지만 참가자는 단 1명.(접니다ㅎ) 마침 모종의 이유로 낭젊사 나니도 불참을 예고한 터. "이거, 신청자가 아무도 없을 수도 있으려나요 ㅎㅎ" "에이, 그래도 한두 명은 있겠죠. 정 없어도 우리 둘은 있으니 괜찮지 않을까요?" "ㅎㅎ 그쵸?" 그렇습니다. 나니와 종종...
새 개더링 모집에 보기 좋게 실패했습니다. 인스타 광고까지 돌렸는데 신청자는 단 1명. 디 에센셜의 존재를 알려주고 모임 아이디어를 제공한 베르 @lovefreepeace_ 가 전부였습니다. 네, 그런 업보로 그녀는 이 낯선 모임에 의무참가해야 했던 것입니다. 가엾고 딱한 일이지만 어쩔 수 없었습니다. 아쉽습니다. 아니, 사실 익숙합니다. 내놓는 족족...
33번째 대구커피클럽 주제는 '실패'였습니다. 이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실패 이야기는 곧 생존기라고 생각해요. 저의 생존을 위해 여러분의 이야기들을 듣고 싶었습니다." 이 말도 기억납니다. "될놈될이라고 하죠? 저는 '될 놈'입니다!!ㅎㅎㅎ" 성공과 실패,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이번 모임에선 그 진부한 사실을 새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모임...
이번 모임은 특별합니다. 실패공유회. 네, 대구에서 처음으로 열었던 개더링, 그러니까 서울에서 대구까지 호스트를 부르기까지 했음에도 시원하게 말아먹었던, 바로 그 주제입니다. 뼈아팠습니다. 실패공유회를 실패하다니..! 그렇다고 소득이 아예 없진 않았습니다. 아니, 컸습니다. 당시 모였던 참가자 2명 중 한 명이 바로 낭젊사 나니였기 때문입니다. 참가자...
지난 6월, 보기좋게 실패하고 말았던(*[[실패공유회를 실패했습니다|290]]* 참고) **실패공유회**를 다시 열어봅니다. 이게 뭔가, 싶을 겁니다. 실패 경험을 서로 공유하는 F.U.N(FuckUp Nights)은 2012년 멕시코에서 시작된 스타트업 문화입니다.(이 모임은 스타트업과 무관합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와 자기계발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