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 <표지>
프로젝트非主流 에피소드5
대백大百
대구의 스몰브랜드 100개의 '실패'를 기록합니다.
그런데 '무협武俠'을 곁들인
p2. <팀 소개>
도시의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사람들
대구 기반 비영리 프로젝트 그룹 <프로젝트非主流>
우리 사회 '비주류'들을 조명하기 위해 만들어진 TF팀으로, 에피소드별로 흩어졌다 모였다 하며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이어옴.
아무런 영리도 취하지 않으며 수익금은 전액 기부나 예술 전시, 다음 에피소드를 위해 사용됨.
p3.<팀원 소개>
'프로 레벨' 기획의 선수들
크리스 :
피치 :
쌍걸 :
디피 :
턱 :
비보 :
팔로워 15만명 이상.
개발자,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인플루언서, 로컬 기획자, 출판편집자 등이 모인 '드림팀'
p4. <지난 프로젝트 소개>
미디어들이 주목한 대구 대표 '비주류 전시'
제1, 2회 대구 앙데팡당전: 각각 작가 80여 명 참여, 1일 3시간 전시라는 파격적 구성에도 불구하고 유료 관객 200~300명 동원(2026년 3회 예정)
미디어 주목 : 대구MBC 특집 기획, 매일신문, 영남일보 기사 등 주요 언론들의 조명
그 밖에도 엽서를 판매해 수익금 전액 연탄 기부하는 < ?/1000> 프로젝트 등 공동체 기여 실천
p5.<전시 개요>
대구를 넘어 '전국'을 타깃으로
대구의 젊고 유망한 '스몰브랜드' 100곳의 목소리를 한자리에 모으는 '대규모 로컬 브랜딩 프로젝트'
브랜드들을 단순 나열하는 평범한 전시가 아닌, '무협'이라는 세계관 속에서 브랜드와 관람객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무대 마련
p6.<기획 배경 및 의도>
유잼 대구를 위한 새로운 '문화 엔진'
우리가 만들려는 것은 '움직임'. '파동'. 로컬에서 다양한 기획이 쏟아질 수 있도록 '마중물'을 자처
'대구는 재미없다'는 편견을 '확' 뒤집는 이색 기획 전시
로컬 브랜드들끼리의 교류, 소통의 장 마련
'소비 도시' 대구의 브랜드 저력 확인
p7. <전시 공간 제안 및 기대효과>
대구에서 가장 트렌디한 '문화 공간' 우뚝
압도적 집객력. 참여하는 100개 브랜드의 개별 팬덤이 모여, 대구에서 가장 트렌디하고 젊은 관객층이 유입되는 문화적 현장을 조성
'가장 대구다운' 콘텐츠를 담아냄으로써 전시 공간의 로컬 정체성을 강화하고 언론의 집중 조명을 유도
적극적인 SNS 홍보를 통해 대구 바깥에서의 주목과 관심 유도
p8. <왜 '실패'인가?>
전국을 관통할 송곳 같은 '뾰족함'
성공 사례만 나열하는 기존의 팝업이나 전시 탈피 목적
스몰브랜드가 겪은 시행착오와 '실패'의 기록을 공유함으로써, 브랜드의 진정성과 내러티브 강화
로컬 자산화 : 대구 로컬 브랜드 100곳의 데이터를 아카이빙하여 지역 창업 생태계의 가능성을 보여줌
연대와 확장: 100개의 브랜드가 모여 서로의 실패를 격려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결합'의 장 마련
p7. <전시 컨셉 : 무협武俠>
대구 강호江湖 '100대 신진 고수'의 등장
관람객의 몰입과 참여를 유도하는 '한끗'
SNS 바이럴 될 만한 '세계관'이 돋보이는 전시
전문 일러스트레이터, 현업 디자이너 참여해 포스터, 어플리케이션, 굿즈 등 제작
p8. <오프라인 프로그램 및 출간>
스몰브랜드의 실패 극복기 및 인사이트 공유
'실패 공유회' 전시간 대구 대표 스몰브랜드 창업자들의 실패공유회
'대백'북. 100개 브랜드의 아카이브를 담은 한정판 도서 발간
온라인 아카이브. 프로젝트 준비 과정부터 브랜드 모집, 인터뷰 내용을 실시간으로 기록하여 온라인 확산력 극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