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의 밤 시즌4
2026-04-24기획자를 찾습니다. 네, 정말 오래간만에 이 열립니다. 시즌4. 2024년 10월 26일 시즌1 2024년 11월 16일 시즌2 2024년 12월 14일 시즌3 이게 벌써 2년 전이라니.. 시간 참 빠릅니다. 당시 공예, 청년, 커뮤니티, 배리어프리, IT서비스, 교육, 개발, 미디어, 공간, 웹툰, 커피, 전시, 회화, 부동산, 마케팅 등 정말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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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를 찾습니다. 네, 정말 오래간만에 이 열립니다. 시즌4. 2024년 10월 26일 시즌1 2024년 11월 16일 시즌2 2024년 12월 14일 시즌3 이게 벌써 2년 전이라니.. 시간 참 빠릅니다. 당시 공예, 청년, 커뮤니티, 배리어프리, IT서비스, 교육, 개발, 미디어, 공간, 웹툰, 커피, 전시, 회화, 부동산, 마케팅 등 정말 다양...
시즌3 간단, 뒤늦은 회고입니다. 더 지체되면 그쪽으론 고개도 안 돌릴 거 같아 부랴부랴 올립니다. 신기합니다. 이번에도 짜기라도 한 듯 다양한 분야 기획자들이 모였습니다. 힙합씬에서 활약하던 조명감독, 대형 포털 웹툰 작가, 커피 회사 로스팅 팀장, 촉망 받는 회화 아티스트, 데뷔를 앞둔 (부동산 업계) 도슨트, 미래의 마케팅 꿈나무... 좋았던 점...
기획자의 밤을 엽니다. 시즌3입니다. 은 말하자면 시리즈 같은 겁니다. 스핀오프로 낸 작품(기획자의 밤)이 원작인 (모각작)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면서 아예 별개 시리즈로 떼어져 나온 겁니다. 기획자의 밤의 장점이라면 역시 다양한 기획자들을 한곳에서 맛(?)볼 수 있단 걸 겁니다. 시즌1에서는 각각 공예, 청년, 소품샵, 커뮤니티, 배리어프리, IT서...
이 글은 쉽게 말해, 16일 홍보글입니다.(마감되었습니다) 그런 까닭에 별로 알고 싶지도 않고 전혀 궁금하지 않으시겠지만 기획기사 쓰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쓸 데는 없지만 어렵지도 않습니다. 45초만 읽으면 됩니다. 일단 기사는 "얘기"가 돼야 합니다. 얘기는 언론계 은어입니다. 아마 처음 들어보실 겁니다. 하지만 기자들은 하루 왼종일 이 단어를 ...
기획자의 밤을 엽니다. 시즌2입니다. 은 말하자면 시리즈 같은 겁니다. 스핀오프로 낸 작품(기획자의 밤)이 원작인 (모각작) 못지 않는 인기를 누리면서 아예 별개 시리즈로 떼어져 나온 겁니다. 첫 기획자의 밤에선 공교롭게도 참가자들의 분야가 겹치지 않았습니다. 각각 공예기획, 청년기획, 커뮤니티기획, 배리어프리기획, 공간기획, IT서비스기획, 교육기획...
첫 기획자의 밤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밤새 각자 작업하는 모각작은 이번이 7번째입니다. 간단 회고입니다. Keep(지속할 것, 좋았던 점) - '이거, 과연 모이긴 할까?'...라는 우려와 달리 빠르게 모집 마감. 마감 이후에도 3~4명 더 문의. 꼭 직업 기획자가 아니어도 기획 능력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졌기 때문 아닐까. - 다양성. 참가자...
"...사장님은 딴 데 가서 뭐라고 소개하세요?" 어제 밤 바에 앉은 손님이 물었습니다. 제 정체(?)가 궁금한 눈치였습니다. 아마 신기했을 겁니다. 표면적으론 카페 사장(혹은 로스터)지만, 어떨 땐 개발자 같기도, 또 어떨 땐 글쓰는 사람 같기도, 어떨 땐 커뮤니티 빌더 같기도 했을 겁니다. 이런 질문을 가끔 받습니다. 대답은 늘 같습니다. "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