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매거진] 대구의 프로젝트 '유락'
2026-02-28KTX 매거진 3월호, 'MADE IN DAEGU'라는 특집에 '대구의 프로젝트'로 유락이 소개되었습니다. 곧 있으면 유락도 2주년을 맞이하죠. 가만 생각해보니 지난 2년 동안 정말 많은 프로젝트들을 벌였던 것 같습니다. , , , 등으로 이어진 시리즈부터, , , , 등 밤샘 교류 프로젝트, 낭젊사와 함께 대구의 아침을 깨우는 , 초대장 기반의 로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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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매거진 3월호, 'MADE IN DAEGU'라는 특집에 '대구의 프로젝트'로 유락이 소개되었습니다. 곧 있으면 유락도 2주년을 맞이하죠. 가만 생각해보니 지난 2년 동안 정말 많은 프로젝트들을 벌였던 것 같습니다. , , , 등으로 이어진 시리즈부터, , , , 등 밤샘 교류 프로젝트, 낭젊사와 함께 대구의 아침을 깨우는 , 초대장 기반의 로컬...
대구MBC에서 프로젝트 비주류와 앙데팡당전을 다뤄주셨습니다. 이제와서 보니 모든 게 다 거짓말 같기도 꿈 같기도 합니다. > "제가 비주류팀 의도에 맞지 않게 인터뷰를 한 게 아닐까 싶어 엄청 걱정하고 있습니다."(제시) 아닙니다. 여러분의 느낌, 그 생각이 바로 정답입니다. 저희가 말하는 비주류의 의미, 앙데팡당전의 의미는 고정돼 있지 않습니다. 여...
대구의 신문사 방송사 기자님들께. 안녕하세요. 저희는 비영리 소셜 프로젝트 그룹 라고 합니다. 대구 로컬 브랜드들이 모여 꾸려진 팀으로, 비주류가 주인공이 되는 무대를 에피소드 형식으로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 두 번째 대규모 앙데팡당전(제2회 대구앙데팡당展: 카르텔을 거부하는 카르텔)을 열게 돼 취재 요청을 드리려 이렇게 메일을 보냅니다. 해야해서...
홍철이가 공중파에 데뷔(?)했습니다!😸📺 지난주 목요일, 대구MBC 촬영이 유락에서 이뤄졌습니다.(이 글은 홍철이를 대신해 홍철이 데뷔에 대한 일종의 보상(?) 혹은 성의 표시 차원에서 쓰는 것입니다) 박유진, 그러니까 참가자이자 유락 세계관에서 닉네임 '맵시' @u_ujin0_0 라 불리는 이분, 재능이 참 많습니다. 아니, 그냥 많다 정도가 아닙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