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것을 만들면서 죽어왔습니다 2025-10-03 언젠가 신형철 문학평론가의 이란 책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이 책 서문에서 작가는 세상을 떠받치는 원칙 하나를 말합니다. 등가교환. 세상에 교환 아닌 것이 없으므로, 좋은 글을 얻고 싶다면 이쪽에서도 가치 있는 것을 줘야 한다, 그것은 생명, 즉 시간이다. "생명을 준다는 것은 곧 시간을 준다는 것"이라는 작가는, "시간을 주지 않았다면 아무것도 안 ... #프로젝트비주류 #예술전시 #앙데팡당전 #안티카르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