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밤은 어떠신가요?
Feb 21, 2026
지난 모각작 풍경입니다.(네, 쿨타임이 돌았다는 얘기겠죠?)
'밤샘', 그리고 '작업'이라는 키워드로
2024년 6월 첫선을 보인 모각작.
개발자, 디자이너, 영화감독, 공예가, 전시기획자, 의사, 약사, 간호사, 연극배우, 무용수, 인스타툰 작가, 네이버웹툰 작가, 초등 선생님, 학원강사, DJ, 스타트업 대표, 타투이스트, 출판작가, 상담사, 로봇엔지니어, 일러스트레이터, 화가, 바리스타, 소품샵 대표, 의류업체 대표, 소품 디자이너, 건축가, 대학원생, 요식업 종사자, 자영업자, 공무원, 인테리어 사장님, 직장인...
어언 2년 여 동안 수백명이 거쳐간,
대구의 밤을 대표(?)하는 개더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소음 많은 세상입니다. 복잡하고 번잡합니다.
우리가 이상하리만큼 밤, 그리고 어둠에 끌리는 건
이 시간이 되어서야 비로소 나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기 때문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밤은 어떠신가요?
©yoorak & yhsdm 2026. All rights reserved.\
- 원문: https://www.instagram.com/p/DVAX4fiE1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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